남친이랑 좋지 않게 헤어졌고
공통지인도 많아서
알리기 꺼려렸는데
친구가 보호자로 가주기로 했어요
고민하다가 11주가 넘어서
바로 날짜 잡았어요
선생님이 저보다 주수 더 많은 경우도 해보셨다고 해서
걱정은 되지만 잘 될거라고 기도하려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