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수술 예약만 잡아둔 상태고 기다리는중인데요
애기만 생각하고 자면 악몽을꿔요..
저는 지키고싶은데 환경때문에 지워야하는상황이라 답답해서 그런건가..
근데 꿈들이 다 너무 생생하니까 깨서도 기억이나요ㅠㅠㅠ
힘내라고 한마디씩만 해주세요
어디 털어놓을곳도 없고 답답해서 글 끄적입니다
그리고 다들 후유증 극복 어떻게 하셨는지 조언도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