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점심은 드셨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여성입니다.
현재 5주차 임신중입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저는 현재 중절수술 예정입니다.
처음 두줄이 떴을 때 남자친구와 저는 많이 울었고 벙찌기도 하다가
저희 둘은 낳기로 결론을 내리고 서로 각자 부모님께 말을 했지만
양가 어른들 의견은 아니더라고요.
도저히 양가 어른들 꺾고 낳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결국 지우게 되네요.
구구절절 제 얘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와 같은 아픔을 겪으셨을 모두들 식사도 잘 챙겨드시고,
아무쪼록 편안한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아파해도 시간은 흘러가고 세상은 돌아가니깐요..
현재 5주차 임신중입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저는 현재 중절수술 예정입니다.
처음 두줄이 떴을 때 남자친구와 저는 많이 울었고 벙찌기도 하다가
저희 둘은 낳기로 결론을 내리고 서로 각자 부모님께 말을 했지만
양가 어른들 의견은 아니더라고요.
도저히 양가 어른들 꺾고 낳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결국 지우게 되네요.
구구절절 제 얘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와 같은 아픔을 겪으셨을 모두들 식사도 잘 챙겨드시고,
아무쪼록 편안한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아파해도 시간은 흘러가고 세상은 돌아가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