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편없이 혼자 다녀왔어요
셋째까진 자신이 없어서..
바로 수술도 가능했는데
공복이 아니기도 했고
끝나고 혼자가면 넘 힘들고 우울할것 같아서
남편 오프날에 수술 받기로 했어요
이참에 피임 시술도 하기로 했어요..
둘째낳고 남편한테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결국엔 제가 하네요;;
저희 둘다 피임 제대로 안한 잘못이긴 한데
남편한테 괜히 서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