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절수술 하러가요..
토닥톡에서 말씀해 주신 여러 병원을 가보고 이틀 전에 예약했었어요 어느덧 그 예약 일이 몇 시간 뒤인 오늘로 다가왔네요...
분명 하루 전날만 해도 긴장되지 않았는데 왜 이렇게 잠도 안오고 무서운지.. 처음 수술대에 올라갈 생각도 무섭고 책임도 못 질 애기한테 미안하고.. 모든 게 두렵네요 저 잘 하고 올 수있겠죠..?
분명 하루 전날만 해도 긴장되지 않았는데 왜 이렇게 잠도 안오고 무서운지.. 처음 수술대에 올라갈 생각도 무섭고 책임도 못 질 애기한테 미안하고.. 모든 게 두렵네요 저 잘 하고 올 수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