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집안일, 육아 가능할까요?
8주 4일입니다. 예상하지 못하게 셋째 임신이 되었고
첫째는 4살 둘째는 5개월이에요.
사실 수술 자체가 안되는줄만 알고
어쩔수없으니 당연히 낳아야지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수술이 가능하다는걸 며칠전 알게되었습니다.
며칠전까지 낳아야 한다고 생각했으니
지난주에 심장소리도 듣고 왔고
주변에서도 많이 알고 있기도 해요.
그럼에도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된 이유는
첫째가 언어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
지금이 너무나 중요한 시기에요.
임신/출산을 이미 겪어서 잘 알기에
매주 따라다니기에도, 아이한테 맞춰서 지도를 하기에도
힘이 든다는걸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어제 치료상담 받고 바로 마음먹었기도해요..
그리고 둘째가 대학병원에서 받는 검사가 여러개 있어요.
꾸준하게 지켜봐야 하는거라 이것도 마음에 걸리구요..
결론은...
수술은 하기로 마음 먹었는데...
수술 후 집에와서 집안일+육아가 가능할지..
이미 어린아이 둘의 엄마라 이만저만 걱정이 아니네요..
남편이 도와주기야 하겠지만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엄마를 찾으니..
참 어려운 문제네요.. ㅠㅠ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시다면 조언구합니다.
첫째는 4살 둘째는 5개월이에요.
사실 수술 자체가 안되는줄만 알고
어쩔수없으니 당연히 낳아야지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수술이 가능하다는걸 며칠전 알게되었습니다.
며칠전까지 낳아야 한다고 생각했으니
지난주에 심장소리도 듣고 왔고
주변에서도 많이 알고 있기도 해요.
그럼에도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된 이유는
첫째가 언어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
지금이 너무나 중요한 시기에요.
임신/출산을 이미 겪어서 잘 알기에
매주 따라다니기에도, 아이한테 맞춰서 지도를 하기에도
힘이 든다는걸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어제 치료상담 받고 바로 마음먹었기도해요..
그리고 둘째가 대학병원에서 받는 검사가 여러개 있어요.
꾸준하게 지켜봐야 하는거라 이것도 마음에 걸리구요..
결론은...
수술은 하기로 마음 먹었는데...
수술 후 집에와서 집안일+육아가 가능할지..
이미 어린아이 둘의 엄마라 이만저만 걱정이 아니네요..
남편이 도와주기야 하겠지만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엄마를 찾으니..
참 어려운 문제네요.. ㅠㅠ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시다면 조언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