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만남을 이어갈 수 있을지 고민...

3 년전
중절 수술 후 힘들었던 기억이 잊은 듯 하다가도 불쑥 생각나고.. 죄책감 때문에 미치겠어요

남자친구의 태도에는 수술 전후로 변화가 없는데..

헤어져야 이러한 기억과 감정을 떨쳐낼 수 있을까요...

지나가는 애기만 봐도 눈물이 나요
  • 조회 259
  • 댓글 1
  • 토닥 3
  • 저장 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