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분만 하러가네요..
내일 드디어 유도분만 하러 가네요....
엄청 아프겠죠.. 정신적인 고통도 크겠죠..
처음 초음파로 태아 봤을때 눈물밖에 안나왔는데
얼마 안지났지만 다시 보면 더 자라있을까봐 무섭네요
육체적 고통도 고통이지만 태아를 봐야하는게 참 두렵고 힘들어요
어쩔수없는 사정으로 결정한 중절수술이지만 진짜 과거가 후회스럽네요..
많이 아플까요? 후기 올릴상황이 되면 올리려는데 너무 아파서 쇼크사하는건아닌지 ..ㅋㅋㅋㅋ
엄청 아프겠죠.. 정신적인 고통도 크겠죠..
처음 초음파로 태아 봤을때 눈물밖에 안나왔는데
얼마 안지났지만 다시 보면 더 자라있을까봐 무섭네요
육체적 고통도 고통이지만 태아를 봐야하는게 참 두렵고 힘들어요
어쩔수없는 사정으로 결정한 중절수술이지만 진짜 과거가 후회스럽네요..
많이 아플까요? 후기 올릴상황이 되면 올리려는데 너무 아파서 쇼크사하는건아닌지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