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유도분만으로 중절수술을 합니다
저의 실수고 부주의함을 알고있지만 너무 무서워요
의지하고 싶은데 그럴만한 곳도 없어요
혹시 해보신 분들은 어땠나요 너무 겁이나서 계속 눈물만 나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