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남편이란 개cxxxxx

zzl
3 년전
욕보기 싫은분 안녕히가시고요

너무 열받아서 누구한테도 말못하고 여기로 왔습니다
아이키울형편도아니고 아직 우리집도없고
임대아파트살면서 애키우는거 애한테미안해서
어제 mtx주사맞고와서 너무아파서 밥차릴기운도없어서
냉면에 갈비좀먹자햇습니다

그랫더미 남편니미루어멈 놈이 ㅡㅡ
뭐 좋은일이라고 외식을 하냐
라고 합디다....
뚫린입이라고 함부로말하네요
눈물이 왈칵나와서 울었더니 자기 생각이 짧앗던것같대요ㅡㅡ

내가 스테이크를 썰자햇나 소고기릉먹자햇나 금덩이를 사오랫냐
고작 돼지갈비 무한리필 명륜진사가자고햇다 이상놈아
대학못나왔어도 열심히일해서 월250씩버는 마누라가 갈비좀먹자는데
그게 그렇게
아니꼽고 돈아깝냐

그지같은거 데리고와서 방3개 화장실두개 임대아파트에 라도 살게해준거
감사하게 생각하진 못할망정 개가튼넘 (집내명의내집)
내눈이 삐엇지 저 멋대가리없는 자식이 뭐가좋다고...
20살에 첨만나서 첫남자랑 왜결혼을해가지고...
남자나 여럿만나봤음 억울하지나 않지
에효
누굴탓하나 날탓해야지

미혼이신분들 결혼은 최대한미루세요
결혼하면 남자들음 효자가되고 애가 됩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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