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남자친구든 전남친이든 그놈들의 아기가생긴거면 모를까
하룻밤 만난상대의 아기가 생겨버려서 미치겠고 후회되고 죽고싶어요
왜그랬을까 피임도 했는데 뭐가 문제였을까 자책하고 울고 이제어떻게 해야하나 직장도 관둬야하나
이제 아기들만 보면 죄책감생길거같고 심지어 제 친언니는 지금 신혼에 아기도 생겨서 축하할 분위기에
저는 지워야되는 이상황이 진짜 인류애 상실하는 느낌이네요
죽고싶어요 전 쓰레기에요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