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궁금해서 그런데 댓글좀 부탁드려요

3 년전

현재진행형 1년이상 만난 남자친구 이고 평소 피임에좀 예민하게 제가 반응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임신이 되었어요

물론 둘다 책임이지만 현재 저는 일도 쉬어야하고 너무 큰 경제적 불안을 지고있습니다

(월세도 제가다내고있는 입장. 평일엔 항상같이지냄 반동거 느낌)

우선 첫 임신사실 알았을때 걱정 같이계속해주고 돈적으로도 제가 걱정을하니까

걱정말라고 자기가 해준다는식으로 말하고 병원도 같이가긴 했으나 현금결제가 필요해서 

저는 병원먼저올라가고 제 카드를 주며 제카드로 돈좀 뽑아와달라고 부탁했거든요 

그렇게 결제는 전부 제 돈으로 결제를 다하였고 도저히 혼자감당할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 다가올 1일날이 월세라) 월세만 좀 도와달라고 부탁을 하였는데 

 바로 대답은 흔쾌히 알겠다고 걱정말라고 하긴 하는데.. 제가이상한거일까요..

(수술비.주사비 보다도 낮은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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