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먹고 건강하게 출산했다는 후기도 많은데
불안감을 가지고 아이를 품고 있는게 무섭기도 하고...
계획을 했던게 아니라 자신도 없어요...
주말 내내 고민하다가 수술로 결론 내렸어요ㅠ
지난번에 글 올려서 정보 받은 곳 있는데 거기부터 문의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