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낳자그러고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현실적으로 안될것같아 지우려고 하는데
둘다 안정적인 직업도 없고 고정적인 벌이도 없고
양쪽 다 집안에서 지원해줄상황도 아니라 저는 지울 생각인데 남자친구는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남자친구 몰래 수술하려고 하는데 이게 맞는걸까요...?
(남자친구는 5살 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