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주 너무 힘드네요 ..
오늘도 태동을 느끼며 초음파를 보고 왔습니다
결혼 초부터 남편 돈 문제로 문제들이 근근히 있었는데
제가 이제 더이상 신뢰가 없어져서
아이를 키울 자신이 없어졌어요
너무 힘들고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해서 너무 힘드네요
저랑 상황이 비슷하신 분들 중절 선택하셨던 분들 이런저런 여쭙고 연락을 해보고싶은데 카톡이라도 가능 하신 분 계심 댓글 남겨주세요..
결혼 초부터 남편 돈 문제로 문제들이 근근히 있었는데
제가 이제 더이상 신뢰가 없어져서
아이를 키울 자신이 없어졌어요
너무 힘들고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해서 너무 힘드네요
저랑 상황이 비슷하신 분들 중절 선택하셨던 분들 이런저런 여쭙고 연락을 해보고싶은데 카톡이라도 가능 하신 분 계심 댓글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