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수술한지 2달째 되는데요

퐁이
3 년전

요새들어 너무 힘들어요

제가 야간에 일하기도 하고 몸쓰는일이라 그런지 잠도 제대로 못 자서 더 힘든거같아요 

밖에 멀리 나가는것도 요새 너무 더우니까 쉽게 지치고 땀도 많아지고 오래 못 걷겠어요..

체력이 완전 할머니된거같은 느낌이에요 ..

이게 수술후폭풍인지 .. 벌받는느낌이네요

혹시 저같이 육체적으로 많이 힘드신분 계신가요

운동도 시작해봤는데 체력이 버텨주질않네요

저도 제가 요즘 너무 힘들어서 그냥 하소연글 써요ㅠㅠ

인생 24년살면서 이런적 처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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