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도 않은 제가 이상한건가요..
이번주에 피검사했고, 착상도 겨우된 정도의 극초반이어서
의사쌤이 다음주에 애기집 보이면 수술하자고 하셔서 일주일 미뤄졌어요
그래서 수술 기다리는동안 토닥톡에서 다른 분들이 쓴 글들을 많이 봤는데
다들 많이 무서워하고 자괴감에 부정적인 감정들을 많이 느끼시더라구요
그에 반먼 저는 너무 아무렇지도 않아요
실감이 안나서 그런 걸까요? 이런 제가 이상한건가
그냥 너무나 무덤덤합니다..
걱정한다고 해결될 일도 아니고 이거 하나로 내 인생이 망가지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데 제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건지 싶네요 ..
의사쌤이 다음주에 애기집 보이면 수술하자고 하셔서 일주일 미뤄졌어요
그래서 수술 기다리는동안 토닥톡에서 다른 분들이 쓴 글들을 많이 봤는데
다들 많이 무서워하고 자괴감에 부정적인 감정들을 많이 느끼시더라구요
그에 반먼 저는 너무 아무렇지도 않아요
실감이 안나서 그런 걸까요? 이런 제가 이상한건가
그냥 너무나 무덤덤합니다..
걱정한다고 해결될 일도 아니고 이거 하나로 내 인생이 망가지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데 제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건지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