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괴로워요
수술은해서 불은 껏는데 남자쪽이랑 연락이 안되서 돈은 못받고 제돈으로
다 해결했는데 돈도 많이들었고 이렇게 쉽게 끝나게 될 관계였다는 거에서
현타가 오고 괜찮아진거 같다가도 힘들어서 종종 울게되네요 지금은 수술
한지 딱 일주일 됐는데 약속도 있고 해서 운동을 엄청하고 있는데 처음엔
살 뺄려는 생각 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라도 내몸을 혹사 시키지 않으
면 멀쩡한정신에 못버틸거 같아서 몸에 안좋은걸 알면서도 운동을 포기를
못하고 있어요 누구한테 말하기도 그런게 제 이미지만 깎는일이니까 그게
더 힘드네요 털어놓을사람이 없다는게,,
다 해결했는데 돈도 많이들었고 이렇게 쉽게 끝나게 될 관계였다는 거에서
현타가 오고 괜찮아진거 같다가도 힘들어서 종종 울게되네요 지금은 수술
한지 딱 일주일 됐는데 약속도 있고 해서 운동을 엄청하고 있는데 처음엔
살 뺄려는 생각 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라도 내몸을 혹사 시키지 않으
면 멀쩡한정신에 못버틸거 같아서 몸에 안좋은걸 알면서도 운동을 포기를
못하고 있어요 누구한테 말하기도 그런게 제 이미지만 깎는일이니까 그게
더 힘드네요 털어놓을사람이 없다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