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예약했어요..

2 년전
가격때문에 MTX를 하고싶었으나 사흘,일주일 단위로 평일마다 대구로 갈수없기에 다음주로 수술일정 잡았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초음파 보시더니 아기집이 보인다고 이정도면 5주는 된것같다 하시는데 그말 듣고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래도 하나의 생명인데..또 현실을 생각하니 절대 낳을수없고 그저 미안한 마음이네요..
  • 조회 175
  • 댓글 0
  • 토닥 3
  • 저장 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