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긴했다만 그래도 괜찮아졌다고 생각을 했는데 문득문득 힘든날이 오네요
꿈을 꾸면 임신하는 꿈을 자주 꿔요
관계는 일이 있고나서 가진적이 아에없구요
그때 일이 좀 트라우마로 잡혀서 선뜻 남자 만나기도 무섭고
이걸 여자만 겪는다는게 너무 짜증나고
피임을 한다해도 혹시나 또 임신이 되는건 아닐까
무서워서 관계 자체가 싫어져버렸어요
꿈조차 계속 임신하는 꿈을 꾸니 내가 품고 있었던 애가 계속 생각이나네요
괜찮아질려면 시간이 답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