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망설이지마세요. 혼자 감당하지마세요.

2 년전
저는 6주차에 수술 받았어요 최근이였구요.
너무 후회되지만 어떡하겠어요 일단 내 몸부터 생각해야지
준비되지않은 상태라면, 확신이 없으신 상태라면 망설이지마세요.
이 어플을 가입하셨다면 더욱 중절에 무게가 실리셨을텐데 후기톡. 병원톡 보시고 바로 수술 예약 안해도 되니까 제발 하루라도 빨리 병원가서 상담받으세요
그리고 혼자 가지말고 혼자 감당하지마세요
혼자만든 아이 아니잖아요
남편이든 남자친구든 죽이든 살리든 헤어지든 나중에 하시고 병원같이 가시고 수술비내게 하세요 그리고 돈 같이 부담하자하면 내 돈으로는 내 몸조리하는데 쓴다고하세요
후폭풍도 심하고 어디에 말도 못하고 부모님한테 의지도 못하고 둘 다 당사자이잖아요
이거 혼자 감당할 수 없어요 정말 우리 인생에 큰일이에요 함께 감당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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