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할까요...
남자친구랑 동거 중에 임신을 해서 저번주에 수술을 하려고 했는데
남친이 다치는 바람에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제가 병원비로 쓰려고 모아둔 돈도 남친 병원비로 쓰게 됐고,
또 남친은 손을 다친거라 몇 주 동안 출근 하는 것도 어렵게 됐습니다
자꾸 주수도 늘어나고, 주수가 늘어나면서 병원비도 늘어날테고..
금전적인 부분이 너무 힘들게 느껴져서
남자친구한테 어떻게 할 생각이냐 했더니
자기가 손을 다쳤는데 일을 어떻게 하라는거냐며 화를 내면서
제 병원비는 일단 저더러 알아서 하라고 했습니다
일단 이런 상황에선 제가 일해서 돈을 낼 수 밖에 없는걸 알지만
다른 분들을 보면 반반씩 냈다, 남자 측에서 다 냈다 이런 글을 보면
너무 서운하고 살기가 싫어지네요...
헤어지고싶지만 덜컥 헤어지기엔 얘한테 받을 돈도 많이 남아서
사귀면서 다 받아내고 헤어질까 고민중입니다
병원비는 제가 다 내는게 맞는걸까요....
남자친구와 저 둘 다 부모님이나 보호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금전적인 부분은 도움주실 분들이 안 계십니다
남친이 다치는 바람에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제가 병원비로 쓰려고 모아둔 돈도 남친 병원비로 쓰게 됐고,
또 남친은 손을 다친거라 몇 주 동안 출근 하는 것도 어렵게 됐습니다
자꾸 주수도 늘어나고, 주수가 늘어나면서 병원비도 늘어날테고..
금전적인 부분이 너무 힘들게 느껴져서
남자친구한테 어떻게 할 생각이냐 했더니
자기가 손을 다쳤는데 일을 어떻게 하라는거냐며 화를 내면서
제 병원비는 일단 저더러 알아서 하라고 했습니다
일단 이런 상황에선 제가 일해서 돈을 낼 수 밖에 없는걸 알지만
다른 분들을 보면 반반씩 냈다, 남자 측에서 다 냈다 이런 글을 보면
너무 서운하고 살기가 싫어지네요...
헤어지고싶지만 덜컥 헤어지기엔 얘한테 받을 돈도 많이 남아서
사귀면서 다 받아내고 헤어질까 고민중입니다
병원비는 제가 다 내는게 맞는걸까요....
남자친구와 저 둘 다 부모님이나 보호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금전적인 부분은 도움주실 분들이 안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