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위로받고싶어요

asdfll
2 년전
수술사실 아는사람이 없어서 너무 외롭고 지쳐요 너무 나 자신이 멍청해보이고 후회스럽고 답답해요 그냥 누군가에게 터놓고 싶어서 올려요.. 수술비 빚도 생기고 마음도 너덜너덜해져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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