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기 중절수술.. 아무렇지 않은거 문제인가요
나이가 서른이 넘었고 저희 둘 다 이제 자리잡는중이라 결혼생각이 아직 없어서 오래사귄 남친과 상의후에 중절했어요.
사실 4주차라서 그냥 세포 정도로 생각이 되어 그런지 마음은 조금 답답하지만 심각하게 생각이 안돼요.
이런저런 글들 읽는데 초기인데도 중절수술을 한것에 대해서 인생이 망했다고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의아해요..
미성년자도 아니고, 몸을 함부로 굴리다가 이렇게 된 것도 아니고, 불법도 아니고 무엇보다 태아가 제대로 생성되기도 전인데..
커뮤니티에 글 써보면 저를 미친사람 취급하더라고요.
주변에 알릴 생각도 없고, 부모님께도 굳이 알리지 않았어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성지식이 너무 부족한건가요..
사실 4주차라서 그냥 세포 정도로 생각이 되어 그런지 마음은 조금 답답하지만 심각하게 생각이 안돼요.
이런저런 글들 읽는데 초기인데도 중절수술을 한것에 대해서 인생이 망했다고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의아해요..
미성년자도 아니고, 몸을 함부로 굴리다가 이렇게 된 것도 아니고, 불법도 아니고 무엇보다 태아가 제대로 생성되기도 전인데..
커뮤니티에 글 써보면 저를 미친사람 취급하더라고요.
주변에 알릴 생각도 없고, 부모님께도 굳이 알리지 않았어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성지식이 너무 부족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