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한 병원에서 수술 후기입니다
여기 미혼인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아기엄마입니다
이번에 원치 않는 임신과 x등급의 약을 먹고 있어 중절을 결심하고 하게되었어요
갑작스런 임신이 찾아 오면 어떤 기분일지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ㅠ
진짜 낳을까 말까로 날밤 샌적도 있고 ㅠ 남편은 속도 모르고 너무 좋아하고
전 임신 기간 입덧으로 후기에는 앉아 자고 출산도 너무 힘들었거든요
암튼 저는 광고 병원을 갈까하다 공장형이면 어쩌지 하는 걱정에 다른 병원을 찾게 되었고
광고 보단 금액이 몇십만원 더 들지만 깨끗한 시설의 병원으로 선택햇어요
중절 수술 고민 하시는 분들 6주에 저도 마음 먹엇지만 임신 사실을 알고 결심하고 빨리 받는게 몸에도 좋을 것같아요
지금도 기력이 하나도 없는데 다들 스스로 몸 챙기고 마음도 챙기셨으면 좋겠어요! 다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