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차 수술한지 이틀째네요
친구가 알려준 병원은 경기도라 멀고 금액도 생각보다 쎄서 알아보다 토닥톡을 알게되었어요
어디서할지 고민하다 댓글 달아주신곳에서 골라 금요일에 수술했습니다
수술이란걸 처음해봐서 걱정도 겁도 나고 너무 무서웠는데요
걱정한거와 달리 첫날에만 피 좀 나고 어제부턴 피도 안나고
오늘은 애니데이도 안하고있어요 통증은 첫날만 조금 있었고 어제부턴 가끔 콕콕 쑤시는 정도 입니다
생각했거와 달리 통증이 없어 다행이에요
저도 여기서 도움 많이 받아서 궁금하신분은 댓글이나
쪽지 주시면 아는선에선 알려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