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어요
수술하고 한달 되가는데 권태기처럼 행동하길래 싸웠어요
서로 카톡으로 서운한거 말하면서 1시간 정도 다투다가
결국엔 돈 때문에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한 번에 돈 못준다고해서 병원비도 제가 먼저 결제하고 두번에 걸쳐 수술비 주기로 했는데 우리 둘이 잘못한건데 혼자 수술비 감당하는게 억울하대요
콘돔 쓰는거 싫어해서 배려해주다가 한번씩 무서워서 쓰자고 했었는데 결국에 안쓰는거 허락했거든요
카톡으로 대화하는데 결국엔 다 저 때문에 돈없고, 화난다 이러길래 그냥 돈 안 받을테니 그만 만나자고 했어요
오래 만났고 의지했던 사람인데 안만나고 앞으로 잘 살아갈수있을까요?
제일 걱정되는건 중절 수술한 사실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다른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요?
중절 수술한 사실을 알고도 만나려는 사람이 있을지.. 너무 후회됩니다
서로 카톡으로 서운한거 말하면서 1시간 정도 다투다가
결국엔 돈 때문에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한 번에 돈 못준다고해서 병원비도 제가 먼저 결제하고 두번에 걸쳐 수술비 주기로 했는데 우리 둘이 잘못한건데 혼자 수술비 감당하는게 억울하대요
콘돔 쓰는거 싫어해서 배려해주다가 한번씩 무서워서 쓰자고 했었는데 결국에 안쓰는거 허락했거든요
카톡으로 대화하는데 결국엔 다 저 때문에 돈없고, 화난다 이러길래 그냥 돈 안 받을테니 그만 만나자고 했어요
오래 만났고 의지했던 사람인데 안만나고 앞으로 잘 살아갈수있을까요?
제일 걱정되는건 중절 수술한 사실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다른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요?
중절 수술한 사실을 알고도 만나려는 사람이 있을지.. 너무 후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