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차 지난주에 수술 받았어요
2곳 상담다녀오고 수술받은지는 며칠 지났어요
대학생이라 비용이 부담이었는데 남친이 다 냈어요
근데 제가 상담은 혼자갔었는데
나이가 어린것 맞지만 제 나이보다 더 어리게 보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것때문인지 뭔가 가르치듯이 훈계하는 선생님이 있어서 기분나빴어요ㅠㅠ
제가 잘했다는건 아닌데 어쨌든 돈 내고 수술하는데
그렇게까지 말할 필요있나싶었어요
기분도 나쁘고...
남자쌤이었는데 비용이런거 생각안하고
먼저갔던 여자쌤한테 수술받았어요...
암튼 수술받고 검사 필요해서 갔는데 걱정안해도 된다고 해서 일단 안심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