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하고 한달 뒤 남자친구 바람
16주차에 임신사실을 알게되어 중절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랑은 수술당시 400일정도 되었어요 처음 임신사실 알렸을때는 자기 애가 맞는지 어떻게 100%확신하냐고 3일정도 부정하다가 뒤에 인정하고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수술후에 계속 같이 있어주면서 위로도 해주고 의지가 많이 되어줬던 남자친구인데, 알고보니 수술하고 한달 뒤부터 오픈챗 비슷한걸 하게된걸 알게 되었습니다 원나잇목적이 너무 확실하고 실제로 만난거 같진 않지만 남자친구가 시도를 했다는 사실에 너무 배신감만 듭니다
그리고 원나잇 하려고 한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되어서..ㅋㅋ 자기가 바람을 피니까 내가 임신했을때 그렇게 부정을 했나싶기도 합니다 터놓을 곳이 없어서 이런데 글을 써봅니다.. 헤어진지 일주일인데 지금도 눈물만 나네요
수술후에 계속 같이 있어주면서 위로도 해주고 의지가 많이 되어줬던 남자친구인데, 알고보니 수술하고 한달 뒤부터 오픈챗 비슷한걸 하게된걸 알게 되었습니다 원나잇목적이 너무 확실하고 실제로 만난거 같진 않지만 남자친구가 시도를 했다는 사실에 너무 배신감만 듭니다
그리고 원나잇 하려고 한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되어서..ㅋㅋ 자기가 바람을 피니까 내가 임신했을때 그렇게 부정을 했나싶기도 합니다 터놓을 곳이 없어서 이런데 글을 써봅니다.. 헤어진지 일주일인데 지금도 눈물만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