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께 말씀 드려야할지 조언부탁드려요…
결혼까지는 생각 없는 남자친구가 몰랐으면 해서 2-3주차때 몰래 수술했습니다.
그동안 너무 마음고생을 많이 했고 죄책감도 들고 내 인생 너무 큰 오점을 남긴거같아 괴롭습니다.
이렇게 힘들어했던걸 엄마가 아시면 엄청 마음 아파하실텐데 저는 또 기댈데가 필요한거같기도하고… 엄마께 말씀드리면 너무 큰 대못을 박는거겠죠..?
그리고 수술후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약물중절을 알게됐는데 낮은 주수라 성공가능성이 컸을텐데 수술이 아닌 약물을 했으면 죄책감이 덜했을까 후회가 조금 남아요…
ㅠㅠ 자꾸 후회와 아쉬움만 남고 우울해서 일상생활이 안되고 도저히 떨쳐지지가 않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전처럼 다시 돌가갈수 있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동안 너무 마음고생을 많이 했고 죄책감도 들고 내 인생 너무 큰 오점을 남긴거같아 괴롭습니다.
이렇게 힘들어했던걸 엄마가 아시면 엄청 마음 아파하실텐데 저는 또 기댈데가 필요한거같기도하고… 엄마께 말씀드리면 너무 큰 대못을 박는거겠죠..?
그리고 수술후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약물중절을 알게됐는데 낮은 주수라 성공가능성이 컸을텐데 수술이 아닌 약물을 했으면 죄책감이 덜했을까 후회가 조금 남아요…
ㅠㅠ 자꾸 후회와 아쉬움만 남고 우울해서 일상생활이 안되고 도저히 떨쳐지지가 않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전처럼 다시 돌가갈수 있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