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1주일
말그대로 수술 1주일째 되는 날입니다. (2-3주차에 수술)
1주일이 마치 한달같이 길었던거같아요.
출근해서 일을 해도 너무 무기력하고 좀처럼 기분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겉으로는 웃어도 속으로는 울고있어요..
앞으로 남자를 만난다 해도 너무 미안하고 죄를 숨기는거 같은 기분이 들거같아요..
30대 후반의 늦은나이라 혹시 자궁에 무리가 가서 나중에 임신이 힘들어질까도 너무 걱정이 되고 제 몸을 스스로 지키지 못한 죄책감에 하루하루가 힘드네요..
얼마나 더 시간이 흘러야 조금 괜찮아질까요?
1주일이 마치 한달같이 길었던거같아요.
출근해서 일을 해도 너무 무기력하고 좀처럼 기분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겉으로는 웃어도 속으로는 울고있어요..
앞으로 남자를 만난다 해도 너무 미안하고 죄를 숨기는거 같은 기분이 들거같아요..
30대 후반의 늦은나이라 혹시 자궁에 무리가 가서 나중에 임신이 힘들어질까도 너무 걱정이 되고 제 몸을 스스로 지키지 못한 죄책감에 하루하루가 힘드네요..
얼마나 더 시간이 흘러야 조금 괜찮아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