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수술 예약하고 왔어요
이번주에 수술할 예정이고 친구가 같이 가기로 했어요...
주변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하고 싶었는데
그래도 혼자 가는건 정신적으로 넘 힘들것 같아 진짜 믿을 수 있는 친구한테 부탁했어요ㅠㅠ
빨리 수술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