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으로 출산한적이 이습니다.
단한번도 그 누구에게도 이 사실을 알리지 안았고 당시 쉼터에 있다가 출산했습니다.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바로 입양되었고요.
혹시 결혼 후에 제가 임신하게 될경우 병원에서는 초산이 아님을 남편한테 말하겠죠...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 사실을 알게될까봐 두려워 미래를 약속할수가 없습니다.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