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주차
오늘 오후 1시쯤 수술하고 지금 집에서 쉬고있어요
여기 어플로 후기 엄청 찾아보고 갔는데
사람마다 통증이 다르다고 해서 걱정 엄청 했거든요ㅠㅠㅠ
근데 아니나다를까 끝나자마자 너어어어무 아파서 데굴데굴 10분을 회복실에서 굴렀네요...
지금은 약간 생리통 처럼 아파서 이지앤식스 먹고 미역국 먹을려구요...ㅠㅠ
진짜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고통이였습니다...
병원은 되게 깔끔하고 다른 진료보시는 분들이랑은 마주치지 않도록 동선도 다 관리해주셔서 진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