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얼마 후 일상으로 돌아가셨나요
일상으로 돌아가신 분들은 여기 안오시겠지만 ㅠㅠ
저는 수술 후 2주 됐는데 진짜 해야될 일 아니면 잘 안하게 돼요
우울하니까 누워있고 스트레스 받는 일 안하려고 하고 많이 자고 먹고...ㅠ
남자친구고 몸 회복될 때까지는 괜찮다고는 하는데
제가 너무 게을러보일까 걱정이에요
애기도 지우게 한 사람한테 왜 잘 보이려고 신경쓰는 제 무의식도 답답하네요....
우울하니 다른 사람들이랑 연락하기도 놀기도 싫고
이 얘기 털어놓을 게 남자친구 밖에 없고 요즘 의존하다보니
삶에 남친 밖에 없어져서 더 그런 거 같아요 ㅠ
남친한테 서운하고 원망드는 것도 많다보니 성격도 나빠지고 예민해졌는데
자괴감 들고 자기검열 하다가도 내가 남친한텐 이 정도 투정 당연히 부려도 되지 않나도 싶고 ㅠ 지금은 나만 생각해도 이기적이지 않을 시기같은데 제 걱정보다 남친 걱정하는 제 모습도 제 자신을 덜 아끼는 것 같아서 우울해요 ㅠㅠ
저는 수술 후 2주 됐는데 진짜 해야될 일 아니면 잘 안하게 돼요
우울하니까 누워있고 스트레스 받는 일 안하려고 하고 많이 자고 먹고...ㅠ
남자친구고 몸 회복될 때까지는 괜찮다고는 하는데
제가 너무 게을러보일까 걱정이에요
애기도 지우게 한 사람한테 왜 잘 보이려고 신경쓰는 제 무의식도 답답하네요....
우울하니 다른 사람들이랑 연락하기도 놀기도 싫고
이 얘기 털어놓을 게 남자친구 밖에 없고 요즘 의존하다보니
삶에 남친 밖에 없어져서 더 그런 거 같아요 ㅠ
남친한테 서운하고 원망드는 것도 많다보니 성격도 나빠지고 예민해졌는데
자괴감 들고 자기검열 하다가도 내가 남친한텐 이 정도 투정 당연히 부려도 되지 않나도 싶고 ㅠ 지금은 나만 생각해도 이기적이지 않을 시기같은데 제 걱정보다 남친 걱정하는 제 모습도 제 자신을 덜 아끼는 것 같아서 우울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