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진짜 죽도록 원망스러워요
22살이고 어린 저 약점잡아서 어리고 사회능력 안되는거 아니까 그거 빌미로 3개월동안 내가 좋아서 미치겠다며 잡혀있는데
처음에 정관수술했다고 거짓말하고 성욕은 많아서 하루에 두번힐때도 많았고요 생리하느라 아프댔는데도 자는거 깨워서 하구요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매일 하고싶다고 힘들게 혹시시켰어요
도망가려하면 너가 아무것도 없이 될것같냐고 너 나한테 생활지원 맡긴거 다 변호사 대동해서 고소장 넘길거고 채권채무 관계 만들고싶냐 협박하고
32살인데 자기 아버지 혐오해서 핏줄 잇기 싫다고 일찍이 묶었대요 그말만 철썩같이 믿고 피임도 안했는데
이렇게 임신이 될줄 몰랐다 내가 그때 술을 마셨다 언제 확정지어서 얘기했냐 추한 모습만 보여주네요
중절수술 너무 무서워요 전 이사람이 진작에 거짓말이라고 해줬으면 충분히 제가 사후피임약이나 초기에 제가 사전피임약 잘챙겼을텐데 그럴 기회조차 안줘놓고
생리 안한다고 임테기 사와달라니까 예민한사람 취급하고 시기로는 벌써 12주 된것 같네요 원래 먹으면 잘 토하고 잘 굶고 해서 생리도 불규칙적이라 늦게 알아챘어요
근데 그전까지 임신은 한번도 걱정안하고 끝까지 거짓말할 생각이었다는게 너무너무 더럽고 더 심한 표현 쓰고 싶은데 자제할래요…
오늘 병원 갈건데 병원비랑 다 준다고 하거든요
근데 저 끝까지 붙잡을 생각인가봐요 떠나지말래요 지긋지긋하고 더럽고 같은 인간으로 안보여서 떠나고 싶어요
어떡하죠 여기서 벗어날 방법이
저 아프기 너무 싫은데 무서워요 울고 싶고 아직 어리고 엄마도 보고싶어요.. 이런몸으로 못가서 슬프다
처음에 정관수술했다고 거짓말하고 성욕은 많아서 하루에 두번힐때도 많았고요 생리하느라 아프댔는데도 자는거 깨워서 하구요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매일 하고싶다고 힘들게 혹시시켰어요
도망가려하면 너가 아무것도 없이 될것같냐고 너 나한테 생활지원 맡긴거 다 변호사 대동해서 고소장 넘길거고 채권채무 관계 만들고싶냐 협박하고
32살인데 자기 아버지 혐오해서 핏줄 잇기 싫다고 일찍이 묶었대요 그말만 철썩같이 믿고 피임도 안했는데
이렇게 임신이 될줄 몰랐다 내가 그때 술을 마셨다 언제 확정지어서 얘기했냐 추한 모습만 보여주네요
중절수술 너무 무서워요 전 이사람이 진작에 거짓말이라고 해줬으면 충분히 제가 사후피임약이나 초기에 제가 사전피임약 잘챙겼을텐데 그럴 기회조차 안줘놓고
생리 안한다고 임테기 사와달라니까 예민한사람 취급하고 시기로는 벌써 12주 된것 같네요 원래 먹으면 잘 토하고 잘 굶고 해서 생리도 불규칙적이라 늦게 알아챘어요
근데 그전까지 임신은 한번도 걱정안하고 끝까지 거짓말할 생각이었다는게 너무너무 더럽고 더 심한 표현 쓰고 싶은데 자제할래요…
오늘 병원 갈건데 병원비랑 다 준다고 하거든요
근데 저 끝까지 붙잡을 생각인가봐요 떠나지말래요 지긋지긋하고 더럽고 같은 인간으로 안보여서 떠나고 싶어요
어떡하죠 여기서 벗어날 방법이
저 아프기 너무 싫은데 무서워요 울고 싶고 아직 어리고 엄마도 보고싶어요.. 이런몸으로 못가서 슬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