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일 350일 남은 예신입니다. 3주정도예상
아마 3주차정도로 예상되는데, 어제 임테기 해보고 두줄뜨는거 보고 남친이랑 오늘 병원 가보려고요..
계획된게 아니고 예식장도 1년뒤쯤 잡아두었고 올해 2월네 새직장 들어온터라..
내년에 결혼하고 마음 좀 차분해지면 가지러 했는데..덜컥 고민입니다.
혹시나 이번 수정체 지우ㅜ버리면 엄벌로 난임이나 불임 와버릴까 걱정도 되고,
약물이나 수술하면 자궁에 문제가 생기진 않을지도 ㅠㅠㅠ
배부른 소리일수 있지만 직장에서도 중요한시기고 ㅠ 병원은 가는데 맘에 걸입니다.. ㅠㅠ
조언 해주실분 있나여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