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이혼준비 중 찾아온 둘째를 방금 떠니보넀어요
6주차였는데 보내는건 20분도 안걸리네요
좀 더 좋은 상황에 왔다면 충분히 사랑받고 축복받았을아이인데
못난 엄마한테 와 빛도 못보고 떠나보냈습니다
너무너무 아픈데 떠난 아이가 생각나 눈물만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