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너무 경멸스러워요
지가 자신이 없어서 애기 보내주기로했는데
수술은 내가하는데 병원말만듣고
수술 후 일상생활지장없다 어쩌고 짓걸이고
병원도 존나 착착 잘도 알아보내요
수술은 내가하고 내몸만 버리는건데
신랑은 아무렇지도않고 죄책감도 없고 미안한 감정도 없는거같고
무슨 어디 성형하러가나
경멸스러워죽겠어요
제 주수 중절수술 후기보니까 아파죽을뻔했고
다시는 겪고싶지않다라는 말이 천지인데
지가 겪을일 아니고 지몸아니라서 그런건지
진짜 경멸스럽고 사람같지도 않아요
병원말만듣고 월요일에 수술하고
화요일에 첫째가 아파서 대학병원 외래잡혀있는데
오전에 소독하러 갔다가 오후에
저보고 애기데리고 외래 가래요
병원에서 그랬는데 무거운것만 들지말라그랬대요
수술하다가 제가 뒤져도 별로 타격없을거같아요
수술은 내가하는데 병원말만듣고
수술 후 일상생활지장없다 어쩌고 짓걸이고
병원도 존나 착착 잘도 알아보내요
수술은 내가하고 내몸만 버리는건데
신랑은 아무렇지도않고 죄책감도 없고 미안한 감정도 없는거같고
무슨 어디 성형하러가나
경멸스러워죽겠어요
제 주수 중절수술 후기보니까 아파죽을뻔했고
다시는 겪고싶지않다라는 말이 천지인데
지가 겪을일 아니고 지몸아니라서 그런건지
진짜 경멸스럽고 사람같지도 않아요
병원말만듣고 월요일에 수술하고
화요일에 첫째가 아파서 대학병원 외래잡혀있는데
오전에 소독하러 갔다가 오후에
저보고 애기데리고 외래 가래요
병원에서 그랬는데 무거운것만 들지말라그랬대요
수술하다가 제가 뒤져도 별로 타격없을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