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하면 안되는거 맞죠..
지지난주에 수술했어요.. 너무 무섭고 아팠지만
남자친구가 옆에서 간호해주고 잘달래주고
세상 누구보다 절 사랑해줬거든요?
저도 너무 사랑하고
언젠가는 평생 함께 해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도 했는데.
수술후 일주일이 지난 시점,
지난주에 사진첩에서 낯선 여자 두명 사진을 발견했어요
처음엔 거짓말하더니 계속 추궁했더니 심심해서
카톡 오픈채팅을 했대요..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고 배신감에 눈물만 나요
제가 아파하는 그 시기에 다른 여자랑 대화하고
그런 모든 사실이 정말 충격적이고
너무 화가나서 있는대로 모진말 다 퍼부었는데
계속 잘못했다고 실수였다고 한번만 기회를 달래요
용서를 구하는데도 매몰차게 쳐내고 차단했는데
마음 한켠은 너무 힘들고 아파요
저 정신좀 차리게 쓴소리해주세요..
남자친구가 옆에서 간호해주고 잘달래주고
세상 누구보다 절 사랑해줬거든요?
저도 너무 사랑하고
언젠가는 평생 함께 해도 괜찮을까 라는 고민도 했는데.
수술후 일주일이 지난 시점,
지난주에 사진첩에서 낯선 여자 두명 사진을 발견했어요
처음엔 거짓말하더니 계속 추궁했더니 심심해서
카톡 오픈채팅을 했대요..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고 배신감에 눈물만 나요
제가 아파하는 그 시기에 다른 여자랑 대화하고
그런 모든 사실이 정말 충격적이고
너무 화가나서 있는대로 모진말 다 퍼부었는데
계속 잘못했다고 실수였다고 한번만 기회를 달래요
용서를 구하는데도 매몰차게 쳐내고 차단했는데
마음 한켠은 너무 힘들고 아파요
저 정신좀 차리게 쓴소리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