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고민
앱을
통해서 창원에있는
산부인과 원장님이랑
통화로 여러가지
설명 주셨어요.. 예전에 사겼던 남자친구애인데 정말 자기애가
맞냐면서 그나이먹고 돈이 하나없냐고 한심하다네여..
그건 맞는말인데 저보고 왜 주의를 하지않았냐고 원망을
하는겁니다… 시술비용 반은 주더라구여 자기도 형편이
힘들다면서… 엄마는 너 이번달에 생리 했냐고(제가 규칙적이거든요)
임신이면 빨리 수습해랍니다.. 엄마에게 빌려달라고 하려니 입이
안떨어지네여…
통해서 창원에있는
산부인과 원장님이랑
통화로 여러가지
설명 주셨어요.. 예전에 사겼던 남자친구애인데 정말 자기애가
맞냐면서 그나이먹고 돈이 하나없냐고 한심하다네여..
그건 맞는말인데 저보고 왜 주의를 하지않았냐고 원망을
하는겁니다… 시술비용 반은 주더라구여 자기도 형편이
힘들다면서… 엄마는 너 이번달에 생리 했냐고(제가 규칙적이거든요)
임신이면 빨리 수습해랍니다.. 엄마에게 빌려달라고 하려니 입이
안떨어지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