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호자 동의없이 막 수술하고 왔어요(창원)ㅜㅜ
오늘 아침에 수술하고 집에서 후기 올려요
제가 생리가 불규칙해서 남친과 이별하고 어제 임신인걸 알게되었어요
남친은 저보고 알아서 수술하라고 하고 전화도 꺼놔서 연락을 할수가 없었어요
너무 무서웠지만 토닥에서 정보를 얻어 창원에 가서 수술을 했어요
수술동의서에 남친의 동의를 안받고도 수술을 해줬어요
전화로 수술시간을 예약하고 병원에가서 초음파검사하고 현금으로 수납하고 바로 수술을 했어요
다행히 원장님과 간호사샘들이 너무 친절하셨어요
마취하는데 간호사샘이 긴장하지말라고 토닥여 주시며, 숫자를 세라고해서 세다가...저는 계속 숫자를 세고 있었는데 수술이 끝났다고 깨우셨어요
수술이 벌써 끝났냐고..놀랐어요
회복실에서 30분정도 있다가 퇴원했어요
퇴원하면서 커피도 바로 마셨고, 집에와서는 배가 고파서 밥도 바로 먹었어요
수술하기전까지 혼자라 무서웠지만 지금은 출혈도 없고 통증도 없어요
다른분들도 수술한다고 너무 걱정하지말고 힘을 내세요.
수술비는 영양제까지 60만원줬어요
자궁유착방지제가 10만원이라는데 저는 못맞았어요.
저같은 분에게 이보람 산부인과를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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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리가 불규칙해서 남친과 이별하고 어제 임신인걸 알게되었어요
남친은 저보고 알아서 수술하라고 하고 전화도 꺼놔서 연락을 할수가 없었어요
너무 무서웠지만 토닥에서 정보를 얻어 창원에 가서 수술을 했어요
수술동의서에 남친의 동의를 안받고도 수술을 해줬어요
전화로 수술시간을 예약하고 병원에가서 초음파검사하고 현금으로 수납하고 바로 수술을 했어요
다행히 원장님과 간호사샘들이 너무 친절하셨어요
마취하는데 간호사샘이 긴장하지말라고 토닥여 주시며, 숫자를 세라고해서 세다가...저는 계속 숫자를 세고 있었는데 수술이 끝났다고 깨우셨어요
수술이 벌써 끝났냐고..놀랐어요
회복실에서 30분정도 있다가 퇴원했어요
퇴원하면서 커피도 바로 마셨고, 집에와서는 배가 고파서 밥도 바로 먹었어요
수술하기전까지 혼자라 무서웠지만 지금은 출혈도 없고 통증도 없어요
다른분들도 수술한다고 너무 걱정하지말고 힘을 내세요.
수술비는 영양제까지 60만원줬어요
자궁유착방지제가 10만원이라는데 저는 못맞았어요.
저같은 분에게 이보람 산부인과를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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