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수술을 하고 남친과 결혼할 생각으로 교제를 이어왔습니다.
안맞는 부분이 있더라도 결혼할 생각이 있으니 참아왔는데 이별이 다가온 것 같아요.
저는 남친과 헤어진 이후에 결혼할 사람에게 중절수술 했던 것을 이야기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숨기고 싶지만 세상에 절대 비밀은 없고 제 스스로도 마음에 걸릴 것 같아서요…
다들 어떤 마음이신지 궁금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