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8주차 부작용 없이 잘 회복중이에요

2 년전

남친이랑 좋게 헤어진것도 아니고 입도 가벼워서 억울하고 답답해도 

남자쪽엔 알리지 않고 최대한 빨리 해결하는게 답일것 같더라고요ㅠㅠ

부모님이 남친 만나는거 탐탁해하지 않으셨던터라.... 말하기도 좀 그래서 친언니한테만 알렸어요ㅠㅠ 

언니가 보호자로 가주고 수술후에도 언니 자취방에서 지내고 있는 중이에요..

수술후에 진료도 받고 왔는데 초음파상 문제도 없고 제가 느끼는 통증이나 불편함도 없습니다..

수술 당일이랑 다음날까진 아랫배 통증이 있고 어제부턴 가슴이 좀 아픈데 호르몬 영향인것 같아요ㅠㅠ 

이것 말곤 아픈곳 없고 컨디션도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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