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몰래 수술
아직 병원을 알아보고있는중입니다..
일단 수술은 확정인데 부모님은 평생 몰랐으면 좋겠네요 ㅠㅠ 엄청 엄하시는분들이라..
근데 이런일은 처음이라 너무 걱정돼서 저처럼 부모님 몰래 수술 한 사람들 후기를 들어보고 싶은데
( 안들켰는지, 부모님이랑 같이 살면서 불편했던 점 )
계신다면 제발 댓글이나 쪽지로 후기좀 알려주세요 ㅠㅠㅠ
애아빠도 현남친이 아니라 전남친이라서 계속 그냥 의미없는 걱정마. 임테기가 오류인거야. 이러고있고
친구들한테도 말못하고 혼자 울면서 스트레스 받고있는 상황이에요.. 도와주세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