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상담 다녀왔고 걱정 많이 했는데
수술해주시는 원장님이 여자분이셔서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었어요
더 늦출 이유가 없어서 제일 빠른 날짜로 수술 잡고 왔어요
무사히 잘 끝났으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