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여자이구요 남자는 20살이에요
둘 다 대학생이고 남자는 용돈만 받고 저는 용돈+알바하고있어요
중절비용만 48 들고 나머지 부가적으로 8정도 더 드는 것 같아요
남자친구가 용돈만 받아서 비용을 다 부담하기가 어려운데 이 부분이 뭐랄까 속상해요
피임 제대로 못한 둘의 잘못이 반반 있다 해도 아픈 건 다 제가 겪는 건데...
제가 정상적인 건가요?ㅜㅜ 너무 이기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