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술했는데 추스려지지가 않아요
여건이 안되어 다시 돌아가도 같은 선택이겠지만
떠나보냈다는 생각에 예상보다 더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줄줄 흐르네요.
맘 다잡은줄 알았는데..
다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얼마나 걸리나요
떠나보냈다는 생각에 예상보다 더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줄줄 흐르네요.
맘 다잡은줄 알았는데..
다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얼마나 걸리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