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중절수술, 한번은 2주 전에 mtx 주사 맞았어요
그렇게 낙태하고 몸 망가진 뒤에도 남자친구는 아무런 경각심 없이 계속 콘돔 빼고 넣으려고 하더라고요
혼자 넣고 제가 뺄려 하면 힘으로 잡고 더 하고 그러고 다른 문제로 싸우고 헤어졌어요
너무 우울하고 죽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