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중절은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2 년전

수술은 아무리 생각해도 무서워서 전 약물로 하는거 선택했거든요

며칠 아프고 신경쓰이긴 했지만 무사히 잘 끝났어요

선생님이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덜 무서웠던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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